용혜인 논란의 이면…문제의 본질은 여야의 '꼼수'
위성정당을 발판으로 비례대표를 두 번 지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의원직도 유지한 채 장관직까지 맡겠다고 하면서, 편법의 최대 수혜자가 특혜만 누린다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비판은 야당뿐 아니라 여권 내부에서도 제기되고, 편법과 꼼수를 방지하기 위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및 위성정당 문제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여당서도 "용혜인, 떡 하나는 내려놔라"용 후보자는 지난달 31일 SNS에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본소득당의 유일한 국회의원인 자신이 사퇴하면 당이 원외정당으로 밀려나고, 연 11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