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 추석 맞아 국유임도 982㎞ 10월 5일까지 한시 개방
북부지방산림청은 추석을 맞아 국유림을 찾는 벌초·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10월 5일까지 국유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또 기상 상황에 따라 노면 상태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진입 전 상태를 확인하고 무리하게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등 이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추석을 맞아 국유림을 찾는 벌초·성묘객의 이동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하게 됐다”며 “현장 여건을 충분히 살펴 임도를 안전하게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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