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시설 보호 아동 10명 중 3명 정신질환 약 복용…“안정적 돌봄환경 조성 병행돼야”
여성 우울증 당사자인 A씨의 가방에 약봉지가 들어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정지윤 선임기자전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 10명 중 3명꼴로 정신질환 약물을 복용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분한 상담 치료 제공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도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8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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