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과 잠실구장의 마지막 길, '국민 감독'이 시구로 밝힌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두산과 잠실의 마지막, 그 길을 여는 건 '국민 감독' 두산 베어스는 12일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남아있지만, 정규시즌 경기로는 마지막이다.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라 의미가 깊다. 두산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특별히 시구자를 초청했다.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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