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신인 드래프트, 사상 첫 외국국적 동포선수 참가한다…오드리 박·애나벨 박 관심
[OSEN=길준영 기자] 프로배구 역사상 처음으로 외국국적동포선수가 V-리그 무대에 도전한다.한국배구연맹은 12일 “ 10월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개최하는 2026-2027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외국국적동포선수가 참가한다. 이는 연맹이 지난해 12월 개최된 제22기 제3차 이사회에서 2026-2027시즌부터 외국국적동포선수의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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