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따고 돌아오자마자 왼발 '쾅!' 양민혁, 교체 투입 11분 만에 벨기에 데뷔골...베스테를로 5-1 대승·4연승
[OSEN=정승우 기자] 금메달을 따고 돌아온 양민혁(20)이 벨기에 무대 첫 골까지 터뜨렸다. 교체 투입 후 11분 만에 왼발 슈팅으로 팀의 대승에 마침표를 찍었다.베스테를로는 12일(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헤트 카위피어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벨기에 프로리그 8라운드 로열 앤트워프와 홈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최근 4연승을 달린 베스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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