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700만원’ LG 亞쿼터 활용법 대공개, 김진성 부상 악재→필승조 전격 편성 “중요한 순간 좌타자 상대할 것” [오!쎈 잠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새 아시아쿼터 투수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4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새 아시아쿼터 존 케네디의 활용법을 공개했다. 케네디는 부상을 당한 라클란 웰스를 대신해 지난 14일 총액 2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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