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남자농구도 금메달 보인다!’ 싱가포르 제치고 쾌조의 3연승+조 1위로 8강 진출[아시안게임]
[OSEN=서정환 기자] 3x3 남자농구 대표팀이 쾌조의 3연승을 질주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3x3 농구대표팀은 23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D조 3차전에서 싱가포르를 19-14로 꺾었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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