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도 겪은 다이어트 정체기… 무작정 굶기보다 ‘이 운동 병행’이 답
처음에는 잘 줄던 체중이 어느 순간 멈추는 ‘다이어트 정체기’는 흔하게 나타난다. 체중이 줄면 이전보다 몸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도 줄고, 무의식적인 활동량까지 감소하면서 같은 식사와 운동을 계속해도 감량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이다.배우 고경표(36)는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해 현재 4kg을 감량했고 목표 체중까지 6kg이 남았다고 밝혔다. 고경표는 “옛날에는 이 정도 운동하면 쫙쫙 빠졌던 것들이 이제 거의 한 달 넘게 걸리고 석 달 걸리더라”며 예전보다 체중 감량이 오래 걸린다고 말했다. 최근 약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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