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韓 국민소득 증가분의 80%는 기업 몫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국민소득 증가분의 약 80%가 기업 몫으로 나타났다. 근로자 소득 증가분은 16.5%에 그쳤다. ‘반도체 호황’의 혜택이 일부 기업에 집중될 뿐, 가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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