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일 ‘코인 과세’ 관련 5대 거래소 의견 듣는다
정부가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을 소집한다.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두고 거래소 측 의견을 듣기 위함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일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디지털엑스·고팍스) 대표들을 소집해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임원도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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