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장관 “吳시장과 협의 잘되면 수도권에 10만가구 이상 공급 가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협의가 잘 이뤄질 경우 수도권에 10만 가구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대체 부지 제공과 도심 공급 확대에 협조할 경우, 다음 달 발표가 예정된 ‘7만3000가구+α’ 공급 대책 외에도 3만 가구 이상 추가 물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취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