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9200억원 매각 거래 지연…잔금 지급 12월 30일로 연기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의 9200억원 규모 지분 매각 거래가 두 달 연기됐다. 위메이드는 최대 주주인 박 의장과 네오펄스 간 주식 양도·양수 계약의 잔금 지급 예정일과 최대 주주 변경 예정일을 기존 10월 30일에서 12월 30일로 변경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위메이드는 계약상 거래 종결을 위한 선행 조건 충족이 지연돼 일정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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