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지웨이 결장 굿! 양한센 저우치 공백 글쎄! 중국 남농 최종엔트리 발표. 왜 대한민국은 왕준제, 후진추를 경계해야 하나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한국 남자농구의 최대 걸림돌 중국이 실체를 드러냈다. 중국농구협회(CBA)는 24일(한국시각)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12인의 엔트리는 9월에 확정된다. 중국은 핵심 가드와 빅맨이 없다. 베테랑이자 정신적 지주인 자오지웨이가 없다. 그리고 NBA 포틀랜드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