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장 홈플러스, 닷새간 매출 437억… 영업중단 직전의 2.9배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 이후 닷새 동안 437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을 잠정 중단하기 직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이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회사 측은 “정상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밝혔다.
18일 홈플러스는 재개장 행사 ‘홈플 is Back’을 진행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총매출이 43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업 잠정중단 직전인 지난달 2~6일 닷새간 매출 150억원과 비교하면 287억원(191%) 늘어난 규모다. 일평균 매출은 30억원에서 87억원으로 뛰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