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후티 공격 격화에 ‘사막의 다보스’ 내년으로 연기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 개막식에 참석한 한 남성이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리야드|AFP연합뉴스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대대적 공세로 궁지에 몰린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달 말 개최 예정이던 대규모 국제 투자 회의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를 내년으로 연기했다.마하 알 사우드 FII 연구소 최고경영자(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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