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김하영, 시험관 대신 자연임신 원했는데..“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동치미’)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하영이 2세를 두고 남편과의 입장차이를 언급했다.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배우 김하영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이날 김하영은 “저는 48살이고, 남편은 50세다. 제가 2022년에 ‘복면가왕’ 때문에 레슨을 받으러 갔다가 인연이 됐다. 저도 SNS를 열심히 하는데, 보면 단란한 가족의 모습,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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