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더 할 수 있다" 김혜성 날벼락 맞나, 그만둔다고 예고할 때는 언제고…로하스 또 은퇴 번복 고민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LA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37)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
1년 더 현역 연장 의지를 드러내 김혜성(27)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미국 ‘USA투데이 스포츠’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로하스가 은퇴 결정을 번복할지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코치와 프런트 업무를 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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