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존 수술’의 토미 존, 향년 83세로 별세 “수 많은 투수들의 선수 생명 구했다”
[OSEN=길준영 기자] ‘토미 존 수술’(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로 유명한 투수 토미 존이 세상을 떠났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수 많은 투수들의 선수 생명을 구한 의료 시술의 이름으로 익숙한 토미 존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라고 전했다. 토미 존은 1963년부터 1989년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760경기(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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