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록 달성, 그러나 中 넘지 못했다…장국희-이종준,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 銀 [나고야 LIVE]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국 사격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첫 메달이 나왔다. 장국희(KT)-이종준(충청남도체육회) 조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51점을 기록했다. 중국의 뤼젠린-장이팅 조(52점)에 1점 뒤진 2위에 올랐다.
52점을 기록한 중국은 카타르가 지난 1월 도하에서 작성한 종전 세계기록(47점)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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