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가 58위에 충격패' 서승재-김원호, 아시안게임서 명예회복 노린다..."목표는 당연히 금메달" [현장 인터뷰]
[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가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다. 그러나 세계 1위라는 부담보다 지금까지 쌓아온 과정과 파트너 김원호를 믿기로 했다.한국 선수단 본단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본부 임원 31명과 선수·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