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아프지않다. 꺾이지않는 마음으로!' 1500m '킹'우민 김우민의 다관왕 도전이 시작된다[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킹우민' 김우민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 개인전 연속 다관왕 도전이 시작된다. 김우민은 22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 결선 6번 레인에 나선다. 전날 계영 800m에 첫 영자로 함께했던 '19세 막내' 김준우가 8번 레인에서 함께 물살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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