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성현, 은퇴식서 선발 2루수로 출전…병살 퍼포먼스도 펼친다
21년 동안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한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은퇴식에서 선발 2루수로 나선다.
SSG는 다음달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김성현 코치가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역 시절 SSG의 주전 2루수로 활약한 김성현 코치는 은퇴 경기에서도 선발 2루수로 나서 현역 마지막 그라운드를 밟는다. 이날 김성현 코치의 은퇴식은 팬들이 부르던 애칭인 ‘큐티식스(CUTIE SIX)’와 그의 대표 응원가 가사인 ‘세상에 빛이 되는 안타’에서 착안해 ‘CU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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