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주의회 입성한 78세 옛 동독 비밀경찰(종합)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옛 동독 정보기관 국가보안부(MfS)에서 비밀경찰로 일한 78세 노인이 동독 지역 주의회 의원으로 당선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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