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기저귀 갈고, 영화관서 분유 타먹이고…“내 아이니까 괜찮다?” 선 넘는 육아에 프랑스도 골머리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
서울 한 아파트단지에서 한 엄마가 아이를 안고 어린이집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카페 테이블 위에서 기저귀를 갈고, 영화관에서는 상영 중인 영화보다 아기에게 분유를 먹이는 데 더 분주하다. 비행기에서는 아이가 울자 내리겠다고 했다가 다시 타면서 수백 명의 승객을 기다리게 한다. 최근 잇따르는 육아 관련 논란을 보고 있으면 한 가지 질문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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