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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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개막 MC 된 이유 있었네..김민하 주연 '낮과 밤은 서로에게', 부산영화제 개막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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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개막 MC 된 이유 있었네..김민하 주연 '낮과 밤은 서로에게', 부산영화제 개막작 선정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김종관 감독, 비리프 제작)가 올해 부산영화제를 열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낮과 밤, 다른 시간대에 카페에 머물다 간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의 우연한 마주침, 중학교 때 같이 과외를 받았던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의 엉뚱한 재회, 웹소설 작가와 영화감독으로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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