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의 현인’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직서 물러났다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6)이 56년 만에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회장직은 아들 하워드 버핏이 이어받는다.
18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이날 성명을 통해 버핏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chairman emeritus)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버핏은 이사회에는 계속 남는다. 버크셔는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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