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유진, 세월 빗겨간 ‘요정 미모’..“가장 자연스럽고 나 다운”
[OSEN=박하영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일상을 전했다.30일 유진은 자신의 계정에 “가장 평소의 나 같은 사진 가장 자연스러운 가장 나 다운 그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유진은 편안한 반팔티를 입고 링 귀걸이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 필터로 촬영한 그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싱그러운 매력을 뽐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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