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李와 각 세우며 대권행보? 여의도지사는 오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과 각을 세우며 대권 행보에 나섰다는 지적에 대해 “거의 오해”라고 부인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선 재차 반대 뜻을 밝히며 “초대 중수청장 후보로서는 대단히 부적합하다”고 강조했다.추 지사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이날 권 의원은 “여의도에서는 ‘추미애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친윤(친 윤석열)검사 논란’, ‘반대가 없었다면 10월 2일 청장 없는 중수청의 출범은 없었을 것’이라는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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