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제값 받아 시민들이 ‘살맛 난다’고 느끼게 만들 것”
박찬대 인천시장(59)은 취임 100일을 맞아 7일 열린 ‘출범 100일 언론과의 대화’ 기조연설에서 인천의 가치를 다시 끌어올리기 위한 ‘리레이팅(Rerating·재평가)’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수도권 규제와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낮게 평가돼 온 인천이 제값을 찾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이끄는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12일 인천시장 접견실에서 그를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시각과 주요 정책,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취임한 뒤 가장 바꾸고 싶었던 것은….“인천을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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