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 주동자 김달삼, 그가 저지른 만행 [호준석의 역사전쟁]
1948년 4월 제주인민유격대 사령관으로 4·3 사건을 일으킨 자가 김달삼입니다. 그가 씨를 뿌린 현대사의 비극은 80년이 가까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달삼은 누구일까요, 그는 어떤 만행을 저질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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