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대만 나와! '류지현호' 결전의 땅 직접 가보니…정비 완료→그런데 적응도 필요하다 [나고야 LIVE]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5회 연속 금메달을 위해 가장 중요한 1차전. 폭우에 망가졌던 그라운드도 정비를 모두 마쳤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지난 19일 '플랜 B'를 가동했다. 대표팀은 18일 나고야에 입국한 뒤 19일과 20일 경기가 열리는 오카자키와 도요하시에서 적응 훈련을 하려고 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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