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역대 최소 626경기 만에 관중 1천100만명 돌파
KBO 사무국은 12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8만942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1천104만9천504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145만3천477명을 동원해 관중 1위를 달리는 가운데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7개 팀이 100만 관중을 넘겼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2 20:45 송고 2026년09월12일 20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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