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현실 왜곡 심각"...현직 의사가 방송심의 접수 파장 [SC이슈]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의료 고증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는 자신을 의사라 밝힌 인물이 직접 방송 심의를 신청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최근 자신을 정형외과 의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닥터X'를 상대로 방송 심의를 요청했다고 공개했다. 함께 공개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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