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억에 팔린 성수동 '트리마제', 설경구·김재중 손엔 '0원' 이라고?
[땅집고] 설경구·김재중이 과거 몸 담았던 연예기획사로부터 정산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이들은 기획사 대표가 소유했다가 경매로 나온 서울 성수동 주상복합아파트 ‘트리마제’에 가압류를 걸어뒀다. 해당 주택이 이달 들어 진행한 주거용 부동산 경매 중 최고가인 58억원대에 낙찰됐지만, 두 사람 배당 순위가 밀린 탓에 받을 수 있는 돈이 사실상 0원에 가까워졌다. ☞관련기사: 설경구·김재중이 돈 못받아 가압류 한 트리마제 아파트 …집주인의 놀라운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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