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억 2할타자'의 절절한 반성 → 페덱 격침한 홈런 쾅! 1루수 고민 드디어 해결하나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 거포 내야수 양석환이 변화를 다짐했다. 양석환은 16일 잠실 삼성전 6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3대1로 승리했다. 양석환은 지난해부터 슬럼프에 빠졌다. 몸값에 비해 성적표가 초라했다. 양석환은 2024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최대 6년 78억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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