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밤바 덕분에 응원 10배! "롯데 하면 떠오르는 선수 되고파" 18세 박근서의 출사표 [인터뷰]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직은 선배님들이 '라밤바'라고 부르시진 않더라. 이제 프로선수니까, 이렇게 더 유명해지고 더 많은 응원을 받게 된 게 싫진 않다." 롯데 자이언츠 박근서(18)가 팬들을 향한 첫 인사에 나섰다. 롯데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시즌 16차전,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루키데이' 행사를 치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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