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韓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 2.6%→3.3% 상향… “AI 핵심 교역국”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3.3%로 전망했다. 지난 7월 전망(2.6%)보다 0.7%포인트 올려 잡은 것이다. 상향 폭은 미국(0%), 독일(0.6%), 일본(0.1%), 영국(0.3%) 등 주요 국가보다 높은 수준이다.
IMF는 우리나라를 ‘인공지능(AI) 하드웨어 핵심 교역국’이라고 언급하며 “원자재 수출국 및 제조업 거점국에 파급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했다. 내년은 0.3%포인트 상향된 2.8%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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