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헤맸는데 방도 뺏길 뻔" 일본 AG '대혼란' 폭로! 영상 삭제 요청까지..."시스템상 난 유령이었다"
[OSEN=고성환 기자] "시스템에서 나는 완전히 유령 같은 존재였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인도 종합격투기(MMA) 선수 바룬 산얄이 일본 도착 직후 겪은 문제를 직접 폭로했다. 그는 숙박 명단에서 자신의 이름이 사라져 세 곳의 시설을 10시간 넘게 전전해야 했다고 밝혔다.인도 '인디안 익스프레스'는 19일(한국시간) "인도의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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