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거래 첫날, VI 발동 1600건… 정규장 대비 4배 폭증
한국거래소가 14일 장 마감 후 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를 개시한 첫날, 주가 급등락을 막는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횟수가 정규장보다 4배 이상 폭증했다.
15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14일 애프터마켓에서 발동된 VI는 총 163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날 전체 VI 발동 건수의 80.4%에 달하는 규모다. 이날 정규장 VI 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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