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인천 AG 金 캡틴!' 양동근 감독 "2026년 주장 이승현은 믿을맨…부담스러웠을 한일전 잘했다" 칭찬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14년 캡틴' 양동근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이 '2026년 캡틴' 이승현(현대모비스)을 칭찬했다. 대한민국 남자 농구는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밟았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1970, 1982, 2002, 2014년 아시안게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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