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핵잠수함, 결국 살아나지 못했다…SSG, 선수단 정비 단행→8명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 발표]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선수단 정비를 진행했다. 한 때 선발진을 이끌었던 박종훈은 결국 반등하지 못하고 방출됐다.
SSG는 10일 “일부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투수 김성민, 김준영, 박종훈, 안현서, 이승훈, 한지헌과 야수 박정빈, 석정우 등 총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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