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재정 위반' 아르테타에게도 불똥..."수석코치였는데 양심에 거리낌 없나?" 집요한 질문에 한마디 "그렇다"
[OSEN=정승우 기자] "양심에 거리낌이 없나?" 맨체스터 시티 수석코치 시절을 겨냥한 질문에 미켈 아르테타(45) 아스날 감독은 한 단어로 답했다.
"그렇다."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이 자신이 수석코치로 일했던 기간과 겹치는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 규정 위반 사건에 대해 양심에 거리낌이 없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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