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물새는 화장실, 숙소 1동에 최대 6명…급기야 "살려주세요"
시나닷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컨테이너 선수촌에 배정된 중국 남자농구대표팀은 3인 1실에 화장실과 샤워실도 공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8일 나고야 일대에 시간당 최고 104㎜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자 임시 숙소에 머물던 선수단 수백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회 조직위는 고층 아파트 선수촌 대신 비용 절감과 친환경을 내걸고 조립식 컨테이너에 약 2천명, 대형 크루즈선에 약 4천명의 선수를 분산 배치하는 숙박 정책을 세웠습니다.
컨테이너 숙소 1동은 70㎡(약 21평) 규모, 1동당 최대 6명 투숙을 상정해 설계됐고 1인용 침대 규격은 길이 195cm로 알려졌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17:05 송고 2026년09월14일 17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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