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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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뉴스

코레일 “추석 암표 무관용”…19건 수사 의뢰

Donga Ilbo ·
코레일 “추석 암표 무관용”…19건 수사 의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석 승차권 예매 기간 확인된 암표 의심 사례 19건을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22일 밝혔다.수사 의뢰 대상은 ‘암표 제보방’에 접수된 13건과 코레일 직원이 ‘미스터리 쇼퍼’(암행 단속원) 방식으로 적발한 6건이다. 미스터리 쇼퍼는 직원이 실제 구매자처럼 행동해 판매자의 불법 행위를 확인하는 암행 단속 방식이다.앞서 코레일은 지난달 추석 명절 승차권 암표 근절을 위해 미스터리 쇼퍼 방식을 동원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히면서, 당시 암표 거래 의심 26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한 상태라고 설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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