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보냈나...ML 복귀하더니 2루타 쾅, 새로 데려온 선수는 2군 유배중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럴수가. 두산 베어스 입장에서는 골치가 아플 듯 하다. 외국인 타자 교체 승부수를 던졌는데, 보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복귀해 장타까지 치고 새로 데려온 선수는 2군에서 감감 무소식이다. 두산은 올시즌 카메론을 야심차게 영입했다. 공-수-주가 다 되는 외야수로 큰 기대를 모았다. 올시즌 75경기 타율 2할8푼7리 9홈런 43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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