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차 일용직 용접사에서 ‘기능장 3관왕’으로···올해의 기술사·기능장 첫 선정
올해의 기능장 시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16년 동안 20곳이 넘는 현장을 옮겨 다닌 일용직 용접사가 ‘기능장 3관왕’에 올랐다. 산업재해를 계기로 작업자의 안전을 연구해온 제철소 직원과 직접 스마트팜을 운영하며 농업기술을 익힌 청년 농업인도 국내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인으로 선정됐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1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2026년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