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법계 거물’ 필라이에 노벨평화상 간 이유는···“국제법 어긴 미국, 이스라엘에 경고”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나바네템 나비 필라이가 9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뉘른베르크 전범재판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필라이는 이곳에서 열린 ‘뉘른베르크 포럼 2026’에 참석 중이었다.
AFP연합뉴스국제법계의 거물인 나바네템 나비 필라이(85) 국제사법재판소(ICJ) 임시 재판관의 노벨평화상 수상은 국제법을 무력화하려는 미국,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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