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이재원→문성주...고민의 고민, 1년 내내 속터진 LG 타선이 오늘도 침묵하면 시즌 끝이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벼랑 끝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잠실구장 마지막 경기를 하루 더 미룰 수 있을까. 결국 타선이 터져야 한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차전 맞대결을 한다.
LG는 지난 17~18일 광주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KI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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