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첫 수비' 한화 100억 타자, 1루수 선발 출전은 무려 1220일 만…"김태연 손가락 안 좋아서"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지명타자로만 나섰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이적 후 처음으로 1루수로 수비를 소화한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KT가 6연승을 달리고 있고, 한화는 3연패에 빠진 가운데 이날 선발투수로 KT 고영표, 한화 왕옌청이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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